뭐하니
새벽 세 시
은은
2011. 5. 11. 03:39
고추장을 너무 많이 먹는다.
12주 남짓에 두 번째로 아이스커피. 덕분에 이 시간까지 말똥하니.
배가 부르면 잠이 올까 하여 또 맨밥을 고추장에 비벼 한~그릇.
밖은 여름비 같은 봄비가 내리고, 바람이 불고,
곰이는 고추장에 비빈 밥을 먹었겠지.
고추장을 너무 많이 먹는다.
12주 남짓에 두 번째로 아이스커피. 덕분에 이 시간까지 말똥하니.
배가 부르면 잠이 올까 하여 또 맨밥을 고추장에 비벼 한~그릇.
밖은 여름비 같은 봄비가 내리고, 바람이 불고,
곰이는 고추장에 비빈 밥을 먹었겠지.